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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여주시에서 개발한 혹서기 농작업 가능한 부착형 햇빛가림막 편이장비 개발 보급 현장 실증 추진
전국 최초 여주시에서 개발한 혹서기 농작업 가능한 부착형 햇빛가림막 편이장비 개발 보급 현장 실증 추진
  • 박민지 기자
  • 승인 2022.08.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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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여주시에서 개발한 혹서기 농작업 가능한 부착형 햇빛가림막 편이장비 개발 보급 현장 실증 추진

여주시에 따르면 전국 최초 여주시에서 자체 개발한 혹서기 농작업 가능한 부착형 햇빛가림막 편이장비를 개발 보급 현장 실증을 추진을 한다고 발혔다.

이 개발품은 최근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국내 평균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야외 농작업 활동 시 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로 고령 농업인의 탈진, 열사병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적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능률 향상 시킬 수 있는 부착형 햇빛가림막 편이장비를 농가에 공급해 농작업 효율성 및 사용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기술보급과 곤충산업팀 김상민 팀장은 “ 혹서기 농작업 가능한 부착형 햇빛 가림막 편이장비를 관내 노지작물 재배농가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해 공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보안을 통해 편이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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