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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전 수원시장, 이재준 수원특레시장 후보 총괄선대위원장 합류
염태영 전 수원시장, 이재준 수원특레시장 후보 총괄선대위원장 합류
  • 양하얀 기자
  • 승인 2022.05.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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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전 수원시장.이재준 후보 총괄선대위원장 합류 사진모습./=굿뉴스통신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된 전 수원 부시장 선거 지원에 나섰다. 

염태영 전 수원시장은 9일 25년 우정의 정치동지인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의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합류, 수원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염태영 전 수원시장은 “이재준 전 부시장님은 25년 전 시민운동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도시발전, 시민참여, 지속가능발전 부문을 함께 해온 동지”라며 이 후보와의 개인적인 인연을 언급하며, 수원시 부시장으로서 이 후보가 이룩한 성과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재준 후보라면 수원특례시의 완성을 위해 꼭 시장이 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이재준 후보가 유능한 행정가의 능력을 발휘해 수원특례시의 완성을 이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후보는 지난 민선 5·6·7기 염태영 후보의 수원시장 재직 시절 수원시 최초의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수원시가 염태영 후보와 함께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는데 핵심 정책 브레인으로 큰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시민이 함께 시정을 운영하는 협업 프로세스를 수원시에 접목시켜 염태영 예비후보가 추구하던 시민 거버넌스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최종 경선에서 김준혁 전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을 제치고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한편 이재준 후보는 최근 중부일보가 실시한 수원시장 후보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김용남 후보를 오차 범위 밖인 11.2%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와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이재준 후보가 46.7%의 지지율을 얻었고 김용남 후보는 35.5%를 얻어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오차 범위 밖인 11.2%p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후보를 지지한다는 의견은 3.4%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층은 8.2%, ‘잘 모르겠다’는 6.2%로 집계돼 부동층 비율은 14.4%였다. 

이재준 후보는 이번 조사에서, 성·연령·지역별로 60세 이상, 팔달구 지역을 제외하고 김용남 후보 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재준 후보는 남·여 모두에서 김용남 후보 보다 강세였다. 이재준 후보는 남성층에서 44.8%를 기록했고, 여성층에선 48.6%의 지지세를 확보했다. 이에 반해 김용남 후보는 남성층에서 42.9%, 여성층에서 28.1%의 지지율을 얻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이재준 후보가 강세를 나타냈다.

이재준 후보는 특히 40대에서 66.6%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어 50대(47.2%), 18~29세(44.5%), 30대(41.2%), 60세 이상(35.0%)순으로 지지세가 높았다.

이에 반해 김용남 후보는 60세 이상에서 50.3%를 얻으며 과반 이상 지지를 확보했다. 김 후보는 50대 40.4%, 30대 36.2%, 18~29세 30.0%로 집계됐다. 40대에서는 19.1%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장안구에서 이재준 후보가 51.3%를 기록해 과반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이곳에서 김용남 후보는 34.6%의 지지세를 보였다. 이어 권선구에서는 이재준 후보 48.1%, 김용남 후보 32.1%로 나타났다. 

영통구에선 이재준 후보가 45.6%를 얻었고, 김용남 후보는 36.3%였다. 김용남 후보의 지역구인 팔달구에선 김용남 후보가 42.1%를 얻어 이재준 후보(39.3%)에 앞섰다.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수원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통신사가 제공한 유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유·무선 비율은 유선 17%, 무선 83%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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