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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만에 상봉한 딸의 얼굴 쓰다듬는 어머니
44년만에 상봉한 딸의 얼굴 쓰다듬는 어머니
  • 굿 뉴스통신
  • 승인 2019.06.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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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만에 딸을 만난 서안식(70)씨가 12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경찰청에서 미국으로 입양되었던 조미선(45, 미국이름 Maelyn ritter)씨를 만나며 얼굴을 쓰다듬고 있다. 

전북경찰청 수사팀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조미선씨와 연락 후 한국에서 유전자 검사를 통해 딸 미선씨를 찾은 서씨는 아직도 찾지 못한 큰딸 조화선씨를 찾는다고 언론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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