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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한국관광혁신대상서 '공로상'
염태영 수원시장, 한국관광혁신대상서 '공로상'
  • 양종식
  • 승인 2019.06.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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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염태영 시장이 UNWTO(세계관광기구), 한국관광학회, 국제관광인포럼,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2019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관광혁신대상은 창의·혁신을 바탕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지자체·기관·사업체·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염 시장은 서울시·화성시 등 주변지역과 연계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수원연극축제' '수원야행'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게 인정돼 공로상을 받았다.

또 광교호수공원 내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조성, 근대문화유산 '수원 구 부국원' 복원, 수원유스호스텔 개관 등 관광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염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을 개발해 수원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서 염 시장은 지난해 열린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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