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수원대학교 음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에 참석해 복지 현장을 지키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기현, 위영란 의원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박명희 회장과 회원,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체험부스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복지발전 유공자 표창, 기념식, 개그콘서트 공연과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1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0명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사람도 충전이 필요한데 오늘만큼은 공연과 이벤트를 즐기며 많이 웃고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시기 바란다”며 “하지만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에게는 또 다른 충전이 필요하다. 바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일하시는 여러분이 지치면 우리 복지도 함께 지친다”며 “사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 행사에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향우 간 화합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기현, 김창겸,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위영란, 유지혜, 이남근, 이민희, 장철규, 조정옥 의원이 참여했으며, 권칠승, 손솔, 송영길, 송옥주, 이준석 국회의원,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 김대환 회장과 임원, 회원 등이 함께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는 향우 간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장학사업,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계철 의장은 “고향을 떠나 살다 보면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고향이 같다는 말 한마디에 금방 가까워진다”며 “낯선 곳에서 서로 챙기고 좋은 일에는 함께 웃고, 슬픈 일에는 함께 울어주는 것이 향우회의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는 향우들끼리 정을 나누는 데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4회 행복한 아동 사진전' 개회식에 참석해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아동 돌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기현, 신미정, 위영란, 최청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 시민 등이 함께했다. 경기도 아동돌봄화성센터가 마련한 이번 사진전은 ‘행복한 아동,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행복한 아동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아동의 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초등돌봄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진전에는 화성시 내 초등돌봄기관 47곳이 참여했는데, 다함께돌봄센터 26곳, 지역아동센터 14곳, 돌봄형 작은도서관 7곳이 함께하여 아이들이 웃고 뛰어놀며 일상을 보내는 다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3명의 어린이가 함께 낭독한 아동권리선언과 시상식, 축하공연, 사진모음 영상 감상, 전시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아동 돌봄과 권리 증진에 힘써 온 유공자 3명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솔빛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3회 화성시 도서관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책과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응원했다. 이번 축제는 ‘문장산책 – AI 시대, 함께 읽고 걷는 독서 경험’을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창겸,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이은진, 장철규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용기 국회의원, 시민 등 약 3,000명이 함께했고, 화성시립도서관을 비롯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사립작은도서관, 지역서점, 지역 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독서감상문 공모전 시상식과 독서골든벨, 작가 초청 강연, 인형극과 마술공연, 전시·체험부스, 야외 독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예전에는 도서관 하면 ‘조용히 하세요’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지만, 이제는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며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기는 도서관이 진짜 살아 있는 도서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 주제인 ‘문장산책’과 관련해 “책은 책장에 꽂혀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각 지역에서 열린 자생특화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김기현, 유지혜, 장동희,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이날 각 지역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숲과 환경, 마을공동체, 별빛 등 지역별 특성과 문화를 살린 다채로운 축제가 열렸다. ▲제11회 초록숲 축제(양감면) ▲제3회 탄소중립 청계온(溫)마을축제(동탄4동) ▲갈천변 작은놀이마당 시즌2(정남면) ▲동9동락 별빛디올축제(동탄9동) 등이 열렸으며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공연과 체험, 환경 실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마을의 개성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 먼저 양감면 초록산 산림욕장에서는 주민과 방문객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초록숲 축제'가 열렸다. 숲속 음악회와 체험·전시 부스, 먹거리장터와 함께 주민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800인분 대형 비빔밥 퍼포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AI·로봇 페스타’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AI·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최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AI와 로봇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미래기술 체험의 장으로,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했다. 행사장에서는 AI·로봇 만들기, 로봇 조종·배틀, 모션인식 AR 체험을 비롯해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퍼포먼스, 학교·기업 로봇 전시·시연, 코딩 로봇대회와 로봇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금가현 의원(국민의힘, 광교1·2동),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김은수 의원(국민의힘, 파장동·송죽동·조원2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동·권선1동)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함께 AI·로봇 기술을 체험했다. 김미경 의장은 행사장 라운딩에서 포토부스와 로봇 서바이벌 등을 직접 체험한 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홍정표 경인일보 사장과 함께 토크쇼에 참여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5회 수원화성 문화예술작품 체험전시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전통문화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전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전통문화예술 명인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 등으로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동·송죽동·조원2동),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등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작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미경 의장은 “우리 전통공예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문화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전시가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전통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33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직접 보고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팔달구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팔달구의 문화·관광 거점으로서의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시민 공모를 통해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을 만났으며,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주민참여 부스, 공군 군악대 공연, 주민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1,230대의 드론이 팔달산 상공을 수놓는 수원시 최대 규모의 드론 아트쇼가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미경 의장은 “‘사통팔달’이라는 이름처럼 오늘 이 자리가 사람과 사람을 잇고 팔달구 곳곳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축제의 메카 팔달’의 매력을 더욱 키우고, 팔달구가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활기찬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추모제는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주최·주관으로 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과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추 지사는 민주열사들의 영전에 분향·헌화한 뒤 추모사를 통해 “방금 민주화 영령들의 힘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용기를 주십사 하는 진혼무용을 보았다. 참 마음이 죄스럽다”며 “선거는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 만큼 민주화가 됐다. 그러면 선거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민주화는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또 “추모는 결코 제사가 아니다. 우리가 그냥 꽃 한 송이 바치고 우리 소임을 다한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 놓인 과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이곳에 웃으며 올 수 없는 것”이라며 “민주화란 곧 민생 정의가 강물 흐르듯이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대한민국의 최대 난제는 권력을 차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밤 법률방송 ‘김진희의 부의 탄생’에 출연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반도체 생산시설(팹, Fab)을 건설하는 데 대한민국 2년 치 예산에 달하는 약 1600조원이 투자될 것이란 전망을 밝혔다. 이 시장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들 기업의 용인 반도체 산단 건립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정부가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송전 반대 단체들과의 갈등도 해결하는 등 행동으로 실천하는 ‘속도전’을 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시장은 또 방송에서 국내·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들이 시에 투자했거나 투자 의향을 밝히는 등 집적화를 이루며 시의 반도체 생태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1983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반도체 산업이 시작된 곳”이라며 “그곳이 바로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이고 앞으론 일대 37만평에 삼성전자가 37조원을 들여 반도체 연구개발과 생산시설이 포함된 미래연구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원삼면 일대 126만평에는 SK하이닉스가 600조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수지구 동천동 목양교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 야외영화축제’에 참석해 ”내년부터는 시의 예산으로 영화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머내마을영화제와 관련한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이 중단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선경 머내마을영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내년에는 시의 예산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영화제가 더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이 감독이 되고, 배우가 되고, 마을 곳곳이 영화관으로 변하는 전국의 유일한 영화제가 용인에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며 “올해로 9회째를 맞는데 영화제를 위해 함께해 주시는 존경하는 용인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9일부터 13일까지 62편의 장·단편 영화가 상영된다고 들었는데 지난해 이곳에서 영화를 끝까지 보고 시네토크에도 참여한 기억이 난다”며 “바쁜 일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지만 머내마을영화제를 위해 애쓰는 이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오후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열린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하며 고려시대 몽골군에 맞서 나라를 지킨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을 기렸다. 이 시장은 이날 김윤후 승장 추모 다례재를 시작으로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함께하며 시민들과 용인 지역의 정체성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처인성문화제는 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고, 계승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800여 년 전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극복하자는 뜻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며 “올해는 시와 처인성기념사업회, 용인문화원,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가 힘을 모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행사를 열어 의미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처인성 승첩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불교계의 제안을 받아 지방도 321호선을 ‘김윤후승장로’로, 아곡리 인근 도로를 ‘처인부곡민길’로 하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며 “대몽항쟁의 정신과 역사를 잘 이어받고 더욱더 훌륭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각오로 진행한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10월 말에는 남사읍에 먼저 235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지역 곳곳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추진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동부동민의 날·화합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에서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처인구청 복합 공공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청은 처인구보건소, 상수도사업소, 도시공사 등이 들어간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시간이 걸리겠지만, 청사가 완공되면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지도 57호선 개량사업이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터널도 뚫고 할 텐데 예산 잘 준비해서 사업을 빠른 속도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지켜냈고, 속도를 내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를 잘 추진한다면 시의 재정이 나아질 것
용인특례시 수지구 풍덕천2동과 처인구 유림1동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화합을 위한 ‘동민의 날’ 행사가 11일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장에서 시민과 만나 소통하고, 지역 구성원들이 도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수지구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풍덕천2동 동민의 날’ 행사는 ‘주민들이 하나되는 대축제’를 주제로 열렸다. ‘풍덕천2동 동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됐고, 용인의 마스코트 ‘조아용’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가 진행됐다. 또, ‘한마음 주민노래방’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이 가진 끼를 자랑했고, 7개 공연팀 축하공연과 초청가수 무대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시정 발전에 헌신한 6명의 주민에게 유공자 표창도 수여됐다. 이상일 시장은 “멋진 축제를 준비한 풍덕천2동 동민의 날 추진위원회 관계자들과 행사에 참여한 많은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사를 통해 풍덕천2동 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힘을 모아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백암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첫날인 11일 개회식에 참석해 백중문화제 추진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백암 백중문화제는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선조들이 농사일로 애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지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던 뜻깊은 전통”이라며 “이 전통을 오늘까지 잘 이어온 백암 주민들과 백중문화보존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근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백암 주민들이 주차와 교통 문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시의 재정 여력이 커지면 백암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목욕탕 등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