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내달 10~ 31일 이동녕선생기념관에서 ‘가을 토요 어린이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체험교육은 대한민국의 임시의정원 초대의장이자 임시정부 국무위원 겸 주석으로 활약해 온 천안의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놀이하며 체험하는 이동녕 선생 바로 알기 미션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과 함께 슈링클스 키링, 디폼블럭, 옛집 무드등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석오이동녕기념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10~ 31일 ‘우리는 꼬마 지구 지킴이’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 천안시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주변 생태탐방과 환경도서 독후활동, 환경을 주제로 한 블록게임,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 초등 교과서에서 강조하는 환경 의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학교 1~ 3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직산도서관과 야외공간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꼬마 지구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오는 14~ 20일 제9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리기 위해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6조의2에 따라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지정된 기간으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3번째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참여하며, 천안사랑 소식지와 천안시 누리집, 전광판을 활용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생명나눔은 한 사람의 삶을 넘어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실천”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생명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지난 2~ 6일 열린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장기·인체조직 기증 장려 캠페인을 열고 OX퀴즈 등을 통해 장기기증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과 오해를 바로잡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점용 행위 2,075건을 적발하고 원상복구 등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에 따라 3월부터 김석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현장점검을 벌여왔다. 점검반은 광덕산 일대와 주요 하천에서 불법 시설물 설치 및 무단 경작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특히 상습 불법 경작이 이어진 입장면 신두리 입장천 일원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원상복구를 마쳤다. 시는 불법 재발을 막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바닥을 파내는 하상정비 등 후속 작업에도 돌입했다. 시는 불법 행위가 반복되는 물리적 기반을 없애 하천 본연의 흐름을 되살리고, 집중호우 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경작지 원상회복에 이어 준설 작업을 선제 추진해 하천 기능을 신속히 회복하겠다”며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 편의를 위해 도로·재난예방·교통·하천 분야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연휴 전까지 도로와 하천 시설물 사전 점검과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를 중점 관리한다. 정체 예상 구간에는 임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 흐름을 분산할 계획이다. 노후 도로시설물과 안전표지 등도 사전에 점검·정비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귀성객 편의를 위해 대흥 제1공영주차장 등 관내 13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연휴 기간 교통대책본부와 수송상황실도 함께 가동한다. 추석 당일에는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천안터미널과 천안추모공원을 오가는 715번 시내버스를 8회 임시 증차 운행한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천안천 등 11개 하천 일대의 시설물 점검과 예초 작업을 추진한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소강당에서 이용인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적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밴드 판의 시콘서트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삽교공공도서관이 선정한 ‘2026년 장애인 맞춤형 정보서비스 및 문화프로그램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밴드 판은 시콘서트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를 통해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와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이용인들은 익숙한 시와 문장을 음악으로 새롭게 만나면서 공연에 집중했고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이용인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시와 음악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음악과 함께 시를 들으니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세운 관장은 “오늘 뜻깊은 공연을 선보여 준 밴드 판과 공연을 함께 준비해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MOU)을 통해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이 입국해 관내 15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쪽파 파종과 사과 수확 등 하반기 영농작업에 투입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군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를 위해 고용주를 대상으로 임금, 근로시간, 휴게시간 등 근로조건 준수와 적정한 숙소 제공 등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입국한 근로자들이 외국인등록을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영농철에 필요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가에 적기에 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로환경과 생활 여건에 대한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7일과 11일 이틀간 5개 치매안심마을 주민과 관계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영화 ‘소풍’ 관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안심마을 주민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영화 상영에 앞서 치매 인식 개선 영상을 시청하며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치매 예방 수칙 등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이어 상영된 영화 ‘소풍’은 노년의 우정과 사랑, 인생의 여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참여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노년의 삶에 대한 공감을 안겨줬다.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보건소는 매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화 시작 전 시청한 치매 인식 개선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군 대표로 참가한 예가정성팀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하고 숙련된 농기계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 대표로 참가한 예가정성팀은 최은영, 전진희, 권연희, 김선희 농업인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단순히 빠르게 과제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의 안전성과 정확성에 초점을 맞춰 농기계 조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이러한 노력이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대회에 참가한 여성농업인들은 “충남농업기술원,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지난 3개월 동안 뜨거운 한여름에도 연습하고 농기계를 운전한 결과 농기계를 자신 있게 다룰 수 있게 됐다”며 “챌린지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챌린지를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단순히 농업 보조자가 아닌 농업의 직접 종사자로서 대한민국 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예산청년온담에서 제4회 청년의 날 행사 ‘청년 온(ON)!, 예산 온(ON)!’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설문조사에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행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기존 기념식과 특강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형 행사로 구성했다. 행사는 △1부 ‘청년 온(ON) 커뮤니티’ △2부 청년의 날 행사 △3부 ‘청년 온(ON) 스테이지(무대)’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지역 청년 커뮤니티와 동아리를 소개하고 참여자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며, 현장 노래 경연 ‘코노 온(ON)’, 퍼스널컬러, 타로, 원데이클래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부에서는 ‘청년 논(NON)칵테일 쇼’와 함께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3부에서는 ‘코노 온(ON)’ 파이널(최종 결선)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친교 행사)
예산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연휴 응급진료 운영에는 관내 병의원 9개소, 약국 18개소, 보건진료소 6개소 등 총 33개소가 참여한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예산종합병원과 응급의료시설인 예산명지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약국이 문을 닫은 시간대에는 관내 50개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보건소는 인명 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하고 주민 진료 불편 해소와 민원 상담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하며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은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 종합상황실, 응급의료정보센터(E-Gen),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인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북카페, 석림근린공원 일원에서 ‘우리 가족 이야기’ 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관내 초등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1~3학년 저학년부, 4~6학년 고학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며 그리기에 열중했다. 서산시가족센터는 제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회를 통해 창의성, 주제 표현력, 작품 완성도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대상 1개 작품, 부문별 우수작 6개 작품, 특선 4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입상작을 제출한 학생에게는 10월 31일 개최되는 제4회 서산시 온(溫)가족 축제에서 표창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해당 축제에서 전시돼 지역 주민에게 선보여질 계획이다. 류순희 서산시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산시 문화회관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의 재능봉사로 추진된다.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 냉각수, 팬벨트 등을 집중 점검하고, 일부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보충받을 수 있다. 무상 교체·보충 대상은 등화 장치, 워셔액, 윈도 브러시, 엔진·브레이크·변속기 오일 등이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지난 2016년 추석 명절부터 이어져 온 서비스로, 매년 차량 400여 대가 해당 서비스를 받아왔다. 황중영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장은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점검 결과표를 작성하고 사후에 정비받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이 추석 명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매년 추석 시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애써주시는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시 또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충남 서산시는 동부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며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추진된다. 추진 기간 동부전통시장 농축산물 60여 점포, 수산물 90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환급 금액은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환급은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며, 구매자는 신분증과 영수증을 지참해 동부전통시장에 있는 상인복지센터(시장5로 15, 2층)에 방문하면 된다.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에 참여해 준 점포와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태안군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근력강화 운동교실 4기’ 참여자 80명을 14일부터 1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4기 운동교실은 10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증진실에서 운영된다. 안면읍과 고남면 주민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주 2회씩 오전반(09:30~11:55) 또는 오후반(13:30~16:30) 중 선택해 월·수반 또는 화·목반으로 총 4개 반에 나뉘어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전·사후 체성분(InBody) 측정을 통해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처방을 제공하고, 전문 장비를 활용한 체계적인 순환 운동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르신 체형에 맞춰 전자동으로 조절되는 스마트 근력 기구 밀론과 균형감각 및 신경계 자극에 탁월한 갈릴레오 핏 등 전문 장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트레드밀, 실내 자전거, 덤벨·밴드 등 다양한 유산소 기구와 소도구 운동을 연계해 전신 근력과 유연성을 체계적으로 끌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