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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주시, 대기 배출시설 현장 찾아 기업 애로사항 청취

광주시가 민선 9기 소통 행정의 핵심 사업인 ‘직통현장 100일’을 통해 기업 현장을 찾아 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0일 박관열 시장은 지역 내 대기 배출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환경 관리 과정에서 기업이 겪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기업의 환경 관리 의무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사업장 관계자들과 방지시설 운영 현황과 대기오염물질 줄임 방안 등을 논의하고 기업이 환경 관리 의무를 원활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업 활동과 환경보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기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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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안양시의회, 제313회 임시회 마무리…

안양시의회는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 뒤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음경택 의장은 의회 내부 사정으로 원구성과 의사일정이 지연된 데 대해 사과하고 의회를 믿고 기다려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이번 진통의 시간은 의회가 한단계 더 성숙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윤해동 부의장은 ”우리 안양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회가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 앞으로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음경택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안양시의회는 자유와 책임,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구호와 명분보다 실천과 성과,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GTX와 광역철도망 확충, 평촌 1기 신도시와 원도심 재정비, 박달스마트시티 등 안양시의 주요 현안을 언급하며 “의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