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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아동학대예방 챌린지 참여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아동학대예방 챌린지 참여
  • 장유창 기자
  • 승인 2021.05.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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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은 4일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챌린지 ‘#화날 때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에 참여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용인시에서 마련하게 됐으며 김 의장은 지난 3일 백군기 시장이 다음 참가자로 지명하면서 참여하게 됐다.

챌린지는 슬로건이 적힌 사진을 촬영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김기준 의장은 “아동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인 폭력만이 학대는 아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해치는 모든 손짓과 눈빛도 학대가 될 수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멈추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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